눈물없이는 볼수없는이야기



이런 머저리같은 일이..
저는 내일 제부도에 갑니다
by 굴마이 | 2009/07/02 00:10 | 트랙백 | 덧글(11)
애니멀 커뮤니케이터
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lU6PPtImGnY


눈물이 주룩주룩 
 

돈만이 개새끼도 처음 데려왔을때 비정상적 기행으로 날 힘들게했었는데..짐작가는 바로는 또 버려질까봐 또라이처럼 행동했던거지싶다 
지금은 많이 정상견이 되었으니 다행임

by 굴마이 | 2009/06/20 20:08 | 트랙백 | 덧글(4)
스타트랙

스타트랙 졸 재밌어 헉ㅓ학학
쉽고 재밌는게 딱 내취향 ..요즘  졸작때문인지 취향이 sf로 가고있는데 보는내내 피가 끓어올랐다--
내리기 직전이라 작은 상영관에서 봤는데 좀더 크게봤으면 좋았을걸 그래도 극장에서 본거에 만ㅋ족ㅋ
근데 같이본 친구는 별로였다고 함 ㅜ
by 굴마이 | 2009/06/20 14:09 | 트랙백 | 덧글(6)
최민식 작가님의 사진
예전에 도서관에서 사진집을 본적이 있는데 이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았었다
저 사진속의 현실과 저 바닥의 그림
ㅠㅠ  죽여주게... 잘그리고 가슴아프지 아니한가
인생을 반성할때 최민식 사진집을 보게되구 특히 그림을 그린다는거에 있어서의 길을 돌아볼때 이 사진을 생각하게 된다..
흑엏헉흐억흐ㅡㅜ후ㅜㅇ처ㅜㅇ
뭐길래 사는게 뭐길래 인간이 뭐길래  
by 굴마이 | 2009/06/15 19:12 | 트랙백 | 덧글(4)
기말

전자렌지에 은박지를 넣으면 안된다는걸 처음알았다~~~
번개를 생성하더라...무서웠음
by 굴마이 | 2009/06/15 16:11 | 트랙백 | 덧글(5)
zzz

이중잣대가 곧 정의요 진리요 인간의 도리이니
나는 피도 눈물도 없는 년이요 마녀요 수꼴이구나   

by 굴마이 | 2009/06/11 12:38 | 트랙백 | 덧글(3)
dk..

힙합 리스너가 된지 어언 2년이 지났다 ㅋㅋㅋ
몇년전만 해도 랩의 매력을 정 말 몰랐었지만
이제는 알것같다
걔네들이 쓰는 부풀은 글씨는 아직..잘 모르겠지만
이제 조금 더 다가선 느낌이다~~~

나의 시야가 분명 넓어지고 있다는 느낌!
전에는 이해할수 없는 열정이었던 것들이 조금씩 알아지고있다
모든 건 각기다른 매력이 있고 그걸 하나씩 알아간다는건 매우 좋은일같음
클래식도 전에는 잘 모르면서 들었던것같은데 요즘은 뭔가 즐겨질려고한다
시도 예전에 읽을 때보다 훨씬 많은게 흡수되는 듯한...
세상을 알아가서 그런건가?

공부 안해서 머리는 점점 돌이 되가는데 이런쪽으로는 분명 발전하고 있으니 신기한 일이다~

by 굴마이 | 2009/06/09 19:49 | 트랙백 | 덧글(2)
악!

요즘은 아주 인간혐오가 듕긕에 달아
 날 괴롭게 하는건 안보면 그만인데 하지만 그게 잘안돼
똑똑하게 신경끄고 내 일이나 해야되는데 말이지
크크크
뒷얘기 하는놈들, 마녀사냥 하는 놈들, 지들이 정의인줄 아는 놈들, 가식쩌는 새끼들 위선자들
2012년에 두고보자

by 굴마이 | 2009/06/08 12:51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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