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k..

힙합 리스너가 된지 어언 2년이 지났다 ㅋㅋㅋ
몇년전만 해도 랩의 매력을 정 말 몰랐었지만
이제는 알것같다
걔네들이 쓰는 부풀은 글씨는 아직..잘 모르겠지만
이제 조금 더 다가선 느낌이다~~~

나의 시야가 분명 넓어지고 있다는 느낌!
전에는 이해할수 없는 열정이었던 것들이 조금씩 알아지고있다
모든 건 각기다른 매력이 있고 그걸 하나씩 알아간다는건 매우 좋은일같음
클래식도 전에는 잘 모르면서 들었던것같은데 요즘은 뭔가 즐겨질려고한다
시도 예전에 읽을 때보다 훨씬 많은게 흡수되는 듯한...
세상을 알아가서 그런건가?

공부 안해서 머리는 점점 돌이 되가는데 이런쪽으로는 분명 발전하고 있으니 신기한 일이다~

by 굴마이 | 2009/06/09 19:49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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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쏜언늬 at 2009/06/17 00:16
힙합이 공연가서 들으면 진짜 제대로 신나는것 같아
예전에 조인트로된 공연가보면 정작 들떠서 놀았던것은 힙합
음악엔 편견을 두어선 안되는것같아
그러니 생각났어 울 도봉이들은 어디뫼서 뭘하고 있을꼬 ㅠㅜ
Commented by 굴마이 at 2009/06/17 15:11
잘살구있더라 ㅋㅋ우리는 오픈마인드로 살자규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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