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창

늘 곱창만 먹던 나에게 신세계를 열어준 대창구이
더욱 부드럽고 감칠나는 맛 (곱은없지만)
지금은 대창을 더 좋아합니다
by 굴마이 | 2009/09/16 18:44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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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체리달링 at 2009/09/16 18:58
대창이 뭘까요? 막창은 참 좋아하는데~~
Commented by 굴마이 at 2009/09/16 19:04
소의 대장입니다 곱창은 작은창자 막창은 직장
Commented by nullvoid at 2009/09/17 01:41
아 역시 대장이군여 ㅎㄷ
Commented by JMCakes at 2009/09/18 13:51
거친 꼬리밑 바지신발도토리의 텍스쳐가...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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